더러운직장생활#울지말자#버티자1 시작은 너희들이 허락없이 했고 마무리는 내가 예의있게 할께 몇일을 술 마시고 울고 자고를 반복하다보니 정신이 차려졌다!650km 넘는 먼 곳에서,산전수전은 물론 공중전(?)까지 겪어가며지쳐 숨죽이며 살아가던 제 삶에—허락도 없이 들이닥쳐2년 동안 저를 농락하고 사라져간 그대들.이제 그들의 이야기를차분히, 그러나 가장 리얼하게 기록해보려 합니다.평소 성악설을 믿고 살아온 제게역시나 *“인간은 악하다”*는 확신을 더욱 굳혀주었던 그대들.오늘은, 그대들이 제게 보여준 행동들만을가감 없이, 리얼 **100000%**로 남겨보려 합니다. 2025. 12. 7. 이전 1 다음